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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골칫거리 빨래 냄새, 손쉬운 관리법은?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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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21  1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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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높은 습도와 더불어 국지성 소나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빨래 냄새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가정이 늘어가고 있다. 여름철 빨래 냄새 원인은 높은 습도로 인해 세탁물에 세균 번식이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쾌한 빨래 냄새에서 해방 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냄새의 원인인 습도와 세균을 잡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여름철 불쾌한 빨래 냄새도 잡고, 가족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손쉬운 관리법을 소개한다.
 

□ 건조만 잘해도 빨래 냄새 걱정 끝 건조 기능 갖춘 17리터 휘센 제습기

젖은 빨랫감을 제대로 말리지 못하면 퀴퀴한 냄새뿐만 아니라 폐렴과 식중독 등을 불러일으키는 각종 유해 세균들이 생성 된다. 하지만 여름철에는 변덕스런 호우와 높은 습도로 인해 빨래를 완전히 말리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제습기의 빨래 건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LG전자가 출시한 ‘17리터 휘센 인버터 제습기는 기존 인버터 제품 보다 용량을 2리터 늘리고, 제습 속도를 높여 여름철 빨래 건조에 적합한 모델이다. 빨래가 잘 마르지 않다고 느껴질 때 스피드 건조 기능을 활용하면 소나기가 온 후에도 실내에서 빠르고 깨끗하게 빨래를 말릴 수 있다. 특히 잘 마르지 않는 신발의 경우에는 Y자 호스와 집중 건조 기능을 사용하면 신발 속까지 쉽게 건조가 가능하다. 

그 밖에도 ‘17리터 휘센 인버터 제습기는 실내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동 습도 조절기능과 활성수소와 음이온을 배출해 공기 중에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최대 99.9% 제거하는 제균 이오나이저 기능도 갖추고 있어 빨래 냄새의 원인이 되는 집안 습도와 세균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 식초 성분으로 빨래 냄새 원인균 박멸 샤프란 꽃담초 섬유유연제

여름철 불쾌한 빨래 냄새를 잡기 위해선 건조뿐만 아니라 세탁도 신경 써야 한다. 세탁기 안은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빨래를 모아두기 보다는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세탁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강력한 살균 및 탈취 효과를 가지고 있는 식초를 헹굼물에 두 스푼 정도 넣어주면 빨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만약 식초 특유의 강한 냄새 때문에 세탁시 사용하기가 꺼려진다면 LG생활건강에서 출시한 샤프란 꽃담초 섬유유연제 (1.3L, 1만1000원)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샤프란 꽃담초 섬유유연제는 연꽃, 아카시아꽃, 자스민꽃을 자연 발효시킨 꽃 식초 성분을 활용해 옷의 악취를 유발하는 세균은 잡아주고, 상쾌한 꽃향기를 더해 기분까지 맑게 해준다. 또한 안전한 식초, 구연산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아기 옷 빨래에도 적합하다.  

□ 매일매일 세탁하기 번거롭다면 탈취부터 바지 칼주름까지 해결 트롬 스타일러

세탁을 자주하기 어려운 정장이나 교복 같은 의류의 경우 여름철 관리가 더욱 까다로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땀으로 오염된 냄새 나는 옷을 그대로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 여름철 세탁하기 까다로운 의류가 많아 고민이라면 LG 트롬 스타일러로 간편하게 해결 가능하다. 

신개념 의류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는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양복이나 교복 등을 깨끗하게 관리해준다. 트롬 스타일러는 1분에 220회 좌우로 흔들며 미세먼지를 분리해주는 무빙행어와 강력한 스팀 기능을 갖춰 여름철 옷에서 발생하는 각종 식중독균과 장염 유발균 등을 99.9%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트롬 스타일러는 냄새 입자를 분해하고, 냄새 원인 물질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히트펌프 저온건조기술로 옷감 손상 없이 습기를 제거해 여름철 눅눅하고 퀴퀴한 의류를 항상 산뜻하게 관리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 기후로 진입하면서 여름철 실내 습도관리가 큰 이슈가 되고 있다""빨래가 고민인 여름철에 특히 활용도가 높은 제습기와 트롬 스타일러 등을 적절히 활용하면 옷감의 불쾌한 냄새도 제거하고 가족의 건강도 지킬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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