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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정극 <고백> “당신은 죽어서도 내 거야!”파격 스페셜 포스터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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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1  11: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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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단 하나의 핏빛 미스터리 치정극 <고백>이 보는 사람의 관점에따라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한 스페셜포스터 1탄을 최초 공개한다.
(출연: 김영호, 윤인조, 최철호, 추소영 / 연출: 정영배/ 제작: 이글루픽쳐스) 

기억을 잃은 남편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하는 아름다운 아내와이들 부부와 친하게 지내는 매력적인 대학 교수인 아내의 친구 그리고 그들 모두를 지켜보던 의문의 한 남자 사이의 충격적 진실을 쫓아가는 핏빛 미스터리 치정극 <고백>이 파격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스페셜 포스터 1탄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서는 상단에 위치한 ““당신은 죽어서도 내 거야””라는 강렬한 카피가 시선을 사로 잡으며 바로 아래에는 얇은 슬립만 걸친 채 누워 있는 여자가 중앙에 배치해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여자가 누워 있는 형태가 위 아래가 반전되어 있는 것처럼 보여 여자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암흑 속에 누워 있는 여자를 위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또, 아기처럼 웅크린 여자의 모습은 상단의 독한 카피와는 달리 무언가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 느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영화 <고백>의 스페셜 포스터는 지금까지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며, 과연 누가 누구에게 이 섬뜩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려는 것인지, 여자의 모습은 누구를 대변하고 있는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병실에서 눈을 뜬 남편 ‘상우’, 그런 남편 곁을 항상 지켜왔던 완벽한 아내 ‘윤희’, 부부와 매우 가깝게 지내던 아내의 친구 ‘미현’, 이 세 사람을 지켜보던 의문의 남자 ‘민식’까지! 가려진 진실을 찾으려는 영화 <고백>은 오는 8월, 그 충격적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자신의 기억을 되새기던 끝에 부유한 재력, 성공가도를 달리는 직업, 그리고 아름답고 헌신적인 아내까지! 자신을 둘러싼 완벽한 환경이 사실 모두 거짓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진실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고백>은 오는 2015년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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