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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무비 <신입 여형사의 과감한 정사>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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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6  1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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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계에서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최근에는 텔런트로 활동영역을 넓힌 요코야마 미유키 주연의 ‘신입 여형사의 과감한 정사’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였다
. [수입/배급: ㈜콘텐츠랩 자박 | 감독: 오쿠 와타루| 주연: 요코야마 미유키]

 비극적인 운명 앞에 서서히 무너져 가는 여형사의 모습을 담은 <신입 여형사의 과감한 정사>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였다. <신입 여형사의 과감한 정사>는 범죄 조직에 의해 살해 당한 애인의 복수를 위해 위장 잠입 임무를 수행하는 여형사의 이중 생활을 다룬 내용으로 AV계의 '개념녀' 요코야마 미유키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자신의 믈로그를 통해 'AV배우는 행복하면 안 되나?'라는 글을 통해 한차례 논란을 일으켰던 요코야마 미유키는 그만큼 어떤 역할을 맡던 자신의 소신과 주관을 캐릭터에 투영시켜 연기력과 캐릭터 해석력에서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신입 여형사의 과감한 정사>는 범죄 집단에 잠입한 여형사의 이중적 상황을 연기하면서 그 동안 요코야마 미유키가 여타의 작품에서 보여줬던 섹시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그녀의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그녀를 좋아하는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기존의 핑크 무비에서 볼 수 없는 하드보일드한 매력을 담고 있는 핑크 무비 <신입 여형사의 과감한 정사>는 2015년 7월 1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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