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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매력 뽐내는 ‘추소영’의 <고백>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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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5  17: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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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핏빛 미스터리 치정극<고백>에서대학 교수로 변신한 배우 추소영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모두 눈길을 끌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출연: 김영호, 윤인조, 최철호, 추소영 / 연출: 정영배/ 제작: 이글루픽쳐스) 

어느 날 한 순간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남편과 그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온 완벽한 아내, 그리고 남편의 기억을 알고 있는 여자 ““미현””의 엇갈린 시선의 비밀이 궁금해지는 핏빛 미스터리 치정극 <고백>에서 남편의 후배이자 아내의 친구이며, 미모와 지성을 모두 갖춘 대학 교수를 열연한 추소영이 브라운관에서는 또 다른 매력적인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 추소영은 KBS2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가족 간의 분란에는 입바른 소리를 하고조카에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모태 솔로 노처녀 고모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추소영이 분한 ““대실””은 무명 웹소설 작가로 책으로만 연애를 배운 연애 백치로 연상연하 커플로 가슴 떨리는 첫 연애에 돌입하는 캐릭터. 브라운관에서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달리 올 8월 스크린으로 선보이는 <고백>에서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대학교수인 ‘미현’으로 분해 이지적이고 매혹적인 모습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친구 ‘윤희’의 남편인 ‘상우’의 사라진 기억에 대한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주요인물로 등장, 팜므파탈다운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처럼 팔색조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점점 고조시킨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배우 추소영의 매혹적인 모습을 주목해 볼 만 하다. 추소영의 섹시 카리스마로 무장한 2015년 핏빛 미스터리 치정극 <고백>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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