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재테크금융
신한금융투자, DLS2종과 ELS 13종 판매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9  17:0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11월 19일(월)부터 11월 21일(수)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DLS2종과 ELS 13종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명품 DLS 373호’브렌트유 최근월물 / WTI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 스텝다운형 구조이며,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3개월 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개월), 95%(6개월), 90%(9개월), 85%(12개월, 만기)이상인 경우 연 10%의 수익과 함께 자동 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단 한번이라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 런던 은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월지급식 원금비보장형 DLS도 판매한다.  

신한 명품 ELS 5859호’는 한국금융투자협회로부터 독창성과 차별성, 고객 편익제고를 인정받아 배타적 사용권이 적용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이다.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 수익으로 조기상환 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각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5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연 21%(연7%)수익이 지급된다.  

반면, 만기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았고,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낙-인)한적이 있다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하나가 낙-인 된 경우, 기존 손실(낙-인 된 기초자산 하락률)보다 50%(1/2) 만큼 줄어들어 상대적 손실을 제한한다.  

이처럼 손실률을 현저히 줄인신한더블세이프 ELS’와 같은 구조의 상품으로는삼성전자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신한 명품ELS 5860호, ‘SK이노베이션 ‘NH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신한 명품 ELS 5861호까지 총 3개의 상품이 판매된다. 

신한금융투자는 배타적 상품권이 적용되는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기초자산(KOSPI200,HSCEI, S&P200, GS건설, NHN보통주 등)과 수익구조를 갖춘 총 13종의 ELS를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ELS ‘5850~5852호는 저위험(4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수 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컬럼비아, ‘잡스 스위프 다운 재킷’ 출시
2
[신간] 정민e의 호기심 여행 Laos
3
보리보리, 출산 준비 필수 아이템 기획전
4
‘제10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5
육수당, 굴 제철 맞아 ‘통영굴국밥’ 재출시
6
현대자동차, 2020 투싼 출시
7
헉슬리(Huxley), ‘핸드크림 센티드 신’ 팝업 스토어 오픈
8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갈라콘서트 ‘전설을 재현하다’
9
김수정 신작, 연극 <이갈리아의 딸들>
10
랑콤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아만다 사이프리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