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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에 대한 진한 울림과 감동!<목숨>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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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0  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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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은 영화 <목숨>(제공/배급: 필라멘트픽쳐스│제작: 비트윈픽쳐스│감독: 이창재)이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하였다.
 

이창재 감독의 세 번째 작품 <목숨>이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하였다. <목숨>은 호스피스에서 머무는 시간 평균 21일, 우리들의 엄마, 아빠,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의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목숨을 만나는 감동 드라마. 지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무당의 삶을 다룬 <사이에서>, 비구니의 세계를 드러낸 <길 위에서>를 통해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작품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창재 감독이 연출을 맡아 또 한번의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목숨>은 임종을 눈앞에 둔 환자가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인 호스피스를 배경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죽음’을 준비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지며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호스피스 병동의 환자들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남은 삶을 평온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은 우리가 그동안 잊고 살아왔던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상기시키면서 다시 한번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가 될 것이다. 이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수많은 관객들은 “죽음과 삶에 대한 성찰 누군가가 그토록 살고 싶어한 오늘을 살아감에 감사 드린다”(왓챠_신충*), “죽음에 관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또 다른 감동과 인생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하는 다큐 영화의 수작...”(왓챠_Insu An), “죽음을 통해 삶이라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일깨워주는 영화. 웃다가 슬퍼하다가 관객의 감정을 잘 이끌어낸 수작”(왓챠_영화보는**), “보는 내내 눈물을 훌쩍대며 지금의 나, 가족의 건강함에 더욱 감사할 수 있었다”(네이버_com3****)와 같은 평으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2014년을 마무리할 최고의 영화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되어 최고의 호평을 받은 영화 <목숨>은 12월 4일 개봉하여 대한민국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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