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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가장 섹시한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주연 <투와이스 본>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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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7  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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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전문지 에스콰이어에서 선정한 2014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배우 1위에 빛나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투와이스 본>이 화보 같은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수입: 제인앤유 배급: ㈜디씨드감독: 세르지오 카스텔리토ㅣ주연: 페넬로페 크루즈, 에밀 허쉬ㅣ개봉: 2014년 10월 30일]

 일생을 뒤흔든 두 번의 여행으로 한번은 여자, 다시 한번은 엄마로 태어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투와이스 본>의 여주인공 페넬로페 크루즈가 패션전문지 에스콰이어에서 선정한 2014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배우 1위에 올라 화제다. 에스콰이어는 매년 살아 있는 여자 스타 가운데 가장 섹시한 여성을 뽑아 왔고 안젤리나 졸리, 샤를리즈 테론, 스칼렛 요한슨에 이어 올해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선정 된 것이다.

 그런 가운데 10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투와이스 본>에서 일생을 흔든 두 번의 여행을 통해 여자와 엄마로 태어나는 ‘젬마’를 연기한 페넬로페 크루즈가 마치 화보 같은 영화 속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투와이스 본>에서 여자와 엄마를 넘나들며 사랑스러움과 동시에 완숙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페넬로페 크루즈. 이번에 공개한 스틸에서 그녀는 욕조 안의 뇌쇄적인 모습과 침대에 누워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전 세계 남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미 촬영 전부터 해외 언론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페넬로페 크루즈와 에밀 허쉬의 정사씬에 대한 기대감 마저 높여주고 있다.

 2014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배우 1위에 오른 페넬로페 크르주 주연의 영화 <투와이스 본>은 10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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