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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를 잇는 대서사 블록버스터!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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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5  16: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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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원제: EXODUS: GODS AND KINGS, 감독: 리들리 스콧, 주연: 크리스찬 베일, 조엘 에저튼,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말이 필요없는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배우, 제작진의 만남으로 위대한 대서사 블록버스터로 꼽히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12월 개봉을 앞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형제로 자랐지만 적이 되어 버린 모세스와 람세스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결을 그린 대서사 블록버스터이다.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과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 작가 스티븐 자일리안의 만남은 물론 크리스찬 베일, 조엘 에저튼, 시고니 위버, 벤 킹슬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캐스팅으로 <글래디에이터>를 뛰어넘는 대서사와 최첨단 시각효과를 통한 스펙타클한 영상미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배우,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액션, 서사, SF, 드라마 등 장르를 불문한 탁월한 연출과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세계적인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그의 역작인 <글래디에이터>를 잇는 위대한 스토리의 대서사 블록버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쉰들러 리스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스티븐 자일리안이 각본을,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다리우즈 월스키가 촬영을, <글래디에이터>에 참여했던 아더 맥스와 잔티 예이츠가 각각 미술과 의상을 맡는 등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또한 대체불가능한 메소드 연기의 대가 크리스찬 베일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제국과 맞서는 모세스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배우 조엘 에저튼이 스스로를 신이라 믿는 이집트의 왕 람세스로 분해 크리스찬 베일과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리들리 스콧의 여전사라 불리는 시고니 위버와 관록의 연기파 배우 벤 킹슬리까지 가세해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명감독과 최고의 제작진, 명배우의 조합으로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2014년, <글래디에이터>를 잇는 위대한 대서사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오는 12월 3D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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