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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이런점에 유의해서 사면 후회 안한다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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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11  2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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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패딩이 가지고 있던 통념과는 달리 최근 패딩은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눈에 띄는 컬러와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패딩은 지속되는 강추위를 이겨낼 아이템으로 손꼽히며 많은 이들의 지름신을 불러오고 있다. 하지만, 값비싼 패딩 탓에 아무거나 살 수는 없는 법. 스마트한 패딩 선택법을 알아보자. 

1. 성분 

바야흐로 아웃도어의 춘추 전국 시대. 저마다 다른 성분과 혼용률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아웃도어를 구성하는 성분에도 클래스가 있다. 기본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성분이 폴리에스테르 외조직과 구스 다운, 리얼 퍼를 표방하는 가운데 스웨덴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FJALLRAVEN(피엘라벤)은 패딩을 이루는 성분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뒀다. 피엘라벤은 브랜드 내에서 자체 계발한 G-1000소재를 사용하여 조직의 치밀함을 높였으며, 이는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바람과 냉기를 최소화 하여 보온성을 높여준다. 또한, 100% 방수가 되는 조직의 특성상 한 겨울 갑작스런 눈과 비를 맞아도 옷이 젖지 않는다. 더불어, 피엘라벤은 동물 보호를 위해 독자 계발 된 피엘라벤만의 동물 털 사용 프로세스를 따른다. 거위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100% 모니터링을 통해 채취되는 피엘라벤의 동물 털 채취 과정은 스웨덴 환경 운동 단체에서 극찬을 받았으며, 동물의 스트레스와 화학약품 사용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해 성분을 최소화하여 건강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게 한다.  

2. 디자인  

기존에 출시되는 아웃도어 패딩 점포와는 달리 피엘라벤은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아우터를 주로 선보인다. 허벅지까지 오는 패딩은 인체의 열기가 새 나갈 틈을 최소화하여 체온 유지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패딩을 선택 할 때는 길이가 긴 패딩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한, 패딩의 컬러를 선택 할 때는 자연의 색에 가까운 오트밀, 올리브, 그레이, 브라운 등의 내추럴 컬러 를 선택하자. 이러한 색의 패딩은 어떤 옷에 매치해도 빈티지한 스타일리시함을 연출하며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다. 최근 아웃도어 시장에서 눈에 띄게 출시되는 블루, 옐로우, 레드와 같이 비비드한 컬러의 패딩은 시즌별 컬러 트랜드로 인해 한 계절용으로 전락하기 쉽다. 다른 패션 아이템에 비해 고가인 패딩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컬러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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