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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액션 + 아찔한 섹슈얼리티! <미녀 파이터:그녀들의 전쟁>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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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17  2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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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시리즈와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연출한 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이 야심 차게 완성한 영화 <미녀 파이터:그녀들의 전쟁>이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포스터를 공개한다.
(수입•제공: 더컨텐츠콤㈜ l 배급 : ㈜캔들미디어 l 감독: 사카모토 코이치)

익스트림한 격투와 함께 손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지하 파이트 클럽인 ‘걸즈 블러드’에 소속된 섹시 여전사들이 펼치는 통쾌한 섹슈얼쾌감액션극 <미녀 파이터:그녀들의 전쟁>(이하 <미녀 파이터>)이 치명적 매력의 포스터를 공개한다. <미녀 파이터>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분야인 ‘캣 파이트’를 소재로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출을 한 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은 전대물의 대명사인 ‘가면라이더’ 시리즈와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액션 감독과 총감독으로 유명하다. 스스로 스턴트를 했던 경력도 있는 코이치 감독은 과장되고 극대화 된 액션 연출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화 <미녀 파이터>의 원작인 [적 x 핑크] (영제:aka x pink)를 쓴 ‘사쿠라바 카즈키’는 소설 [내 남자]로 제 138 회 나오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선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를 지닌 원작, 그리고 이를 아루르는 극대화된 연출의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영화 <미녀 파이터>는 올 가을 개봉작 중 독보적인 오락 영화라 할 수 있다.  

<미녀 파이터>의 포스터는 4명의 섹시 여전사들의 캐릭터가 한 눈에 들어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사츠키’ 역의 ‘하가 유리아’는 여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파워로 상대방을 단숨에 제압하는 최고의 파이터이다. 링 위에서는 적수가 없는 그녀이지만 사실은 남모를 고민을 가지고 있다. 상하이 아가씨 컨셉인 ‘치나츠’(타다 아사미 역)는 가라데 집안 출신으로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이다. 그녀는 섹시 카리스마의 대명사이지만 가슴 아픈 가정사를 지니고 있다. ‘미코’ 역의 ‘미사키 아야메’는 굽 높은 부츠와 채찍을 휘두르는 무대의 여왕이다. 하지만 그녀 역시 한 번 배틀이 시작되면 무서운 여전사로 돌변한다. 마지막으로 ‘마유’(코이케 리나 역)는 롤리타 콤플렉스가 있는 남성들의 로망이다.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이지만 링 위에서는 과격한 액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독보적인 존재가 된다.  

4인 4색의 독특한 캐릭터와 액션 그리고 탄탄한 드라마로 완전 무장한 올 가을 최고의 오락 영화, <미녀 파이터:그녀들의 전쟁>은 10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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