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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홀~딱 반할 꿀.벅.지 럭비돌! <60만번의 트라이>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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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6  1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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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동포들의 꿈을 안고 전국제패에 나선 오사카 조선고교 럭비부 청춘들의 눈부신 도전을 담은 영화
<60만번의 트라이>가 개성만점 ‘럭친소’ 영상을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일본 내 1,000여 개가 넘는 고교 럭비부 사이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오사카 조고 럭비부의 파이팅 넘치는 경기 영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먼저 소개되는 주인공은 조고 럭비부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킥 보다 개그에 더 능한 후보선수 ‘황상현’. 첫 눈에 반해버린 미소녀 ‘나나’에게 진실된 고백을 하는 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웃음을 터트리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한다. 다음으로 개그감 만은 ‘상현’과 쌍벽을 이루지만 실력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그라운드의 터프가이, 에이스 ‘권유인’으로, 시원한 미소와 호쾌한 트라이를 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한다. 한편, 진지한 모습으로 작전을 짜고, 힘이 되는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는 조고 최강 브레인이자 부주장 ‘김용휘’, 보기만 해도 듬직한 외모, 탄탄한 실력까지 갖춘 영원한 주장 ‘김관태’까지 열아홉 살 청춘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맹활약을 기대케 만든다. 이처럼 일본사회의 여전한 편견과 차별을 ‘럭비’라는 스포츠를 통해 온 몸으로 부딪히는 매력만점 오사카 조고 럭비부의 눈부신 도전은 9월 극장가에 뜨거운 감동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온 국민이 홀딱 반할 매력만점 오사카 조고 ‘럭친소’ 영상을 통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 영화 <60만번의 트라이>는 오는 9월 18일 개봉, 대한민국의 심장을 세차게 두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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