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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신민아 커플 "결혼하면 이럴 것 같죠?"<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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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5  19: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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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결혼 생활의 달콤한 환상과 현실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이에 더해 조정석과 신민아의 스페셜 청첩장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조정석♥신민아 커플의 반전 매력을 담은 티저 포스터2종과 티저 예고편을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결혼에 대한 남녀의 판타지를 각각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결혼하면 아내가 왕처럼 모시기를 꿈꾸는 남성들의 환상이 담긴 첫 번째 포스터에는 아내 미영(신민아)이 손수 과일을 직접 먹여줘 행복에 겨운 영민(조정석)의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반대로 두 번째 포스터에는 미영(신민아)의 발을 직접 씻겨주는 영민(조정석)의 모습을 통해 결혼 후 공주처럼 자신을 받들어 주길 바라는 여성들의 판타지를 엿볼 수 있어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결혼하면 이럴 것 같죠?"라는 포스터 속 반전 카피는 이들이 꿈꾸는 결혼에 대한 환상이 깨질 것임을 암시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알콩달콩한 신혼 초기부터 현실로 다가온 결혼의 실체까지,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부부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확인할 수 있다. 결혼 후 누구나 꿈꾸는 달콤한 신혼을 이어가는 두 사람. 그러나 결혼하면 이럴 줄 알았지?라는 카피 이후 이들의 결혼 생활은 반전을 맞이한다. 남편 영민(조정석)에게 잔소리 폭격을 시작하는 미영(신민아)과 아내 외 다른 여자들에게 자꾸 눈길이 가는 영민(조정석)의 모습은 결혼의 현실을 낱낱이 드러내 보는 이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특히,예고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티격태격 하던 중 급기야 자장면 그릇에 아내의 얼굴을 파묻는 영민(조정석)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결혼생활을 이어나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이번 영상에는 홍제동 김수미가3인칭 시점으로 신혼부부를 바라보는 독특한 나레이션이 더해져 재미를 극대화 시킨다. 

한편, 조정석과 신민아 커플의 스페셜 청첩장도 함께 공개한다. 이번 청첩장에는 조정석♥신민아 10월, 우리 결혼합니다라는 초대 문구가 더해져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신혼부부로 찰떡궁합을 선보일 두 배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청첩장 속 디스코를 추는 듯한 귀여운 포즈를 취한 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조정석과 신민아의 훈훈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이들의 환상적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청첩장을 공개하며 영민미영의 신혼 생활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모두가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깊은 이야기로 10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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