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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삶을 위한 인생 지침서! <나의첫번째 장례식>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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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1  2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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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주국제영화제 전회 상영분 입석 매진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화제작 <나의 첫번째 장례식>이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눈길을 사로잡는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기발하고 유쾌한 소재로 관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나의 첫번째 장례식>이 오는 9월 찾아온다. <나의 첫번째 장례식>은 운 나쁜 토끼 역으로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 이 40번째 생일 날 우연히 도난 당한 차 사고로 모두가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가운데, 인도인으로 변장하고 장례식장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예측불가 스토리와 새로운 감각의 힐링 코미디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66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첫 공개되며 독일, 벨기에를 비롯한유럽 등지 에서 개봉하여 열렬한호평을 받은 이번 영화는지난 5월 전주영화제에서는 전회 상영분이 입석까지 매진되는 이례적인 기록을세워 더욱 눈길을 모은다. 여기에심사위원단, 언론, 관객 모두에게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베를린영화제를 홀렸던 <이리나팜>의 기발한 상상력의 대가 샘 가바르스키 감독이 베를린영화제, 칸영화제 주연상을 수상한 최고의연기파 배우들과 함께해, 삶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담아 낸 작품에 기대가 커진다. 개봉소식을 접한 관객들은 완전 쿨! 나도 내 장례식 가는 거 상상해봤는데(네이버ID_2238**), 진지하게 코믹하고 유쾌할 것 같다 ㅋㅋ!(다음ID_오병**), 이 신박한 소재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너무 궁금함(네이버ID_sayh**), 다들 한번쯤 생각해 본 거 아닌가? 남들이 장례식장에서 날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소개 잘 잡은듯(네이버ID_panpan**), 캐공감! 나도 가고싶다 내 장례식(다음ID_vnstn**) 과 같이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한다는 독특한 소재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인생의 전환점에 선 40살 중년 가장이 자신의 장례식을 통해 두 번째 인생에 대한 해답을얻어나가는 유쾌한 힐링 드라마<나의 첫번째 장례식>은 올 가을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를아우르는 공감 무비로 인생의터닝포인트가 필요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9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나의 첫번째 장례식> 포스터는 마치 즐거운 축제의 장처럼 펼쳐진 파스텔톤의 발랄한 색채로 먼저 눈길을 끌어 모은다. 영화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뉴욕을 배경으로 화사한 꽃을 들고 장례식장에 모인 사람들과 인생의 터닝포인트! 난 내 장례식에 간다! 라는 카피는 장례식이라는 소재를 어떻게 유쾌하게 풀어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9월 당신의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됩니다. 라는 카피는 인생의 위기를 맞은 이 이전과는 다른 어떤 색다른 삶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될지 관심이 모이며 9월 개봉을 앞둔 <나의 첫번째 장례식>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 가고 있다.  

전주영화제 전 회 상영분 입석 매진까지 이끌어낸 화제작 <나의 첫번째 장례식>은 오는 9월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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