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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잡는 이색 보온 필수품, 라쉬반 “방한의 제왕”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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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08  2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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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폭설과 함께 영하 10도를 밑도는 날씨가 계속되자 방한, 보온 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가정에서는 난방비 폭탄 때문에, 회사에서는 정부 정책으로 온도를 20도 이하로 제한하면서 방한, 보온 용품 판매가 급증 한 것. 체온은 높여주고 찬바람은 막아주는 이색 방한, 보온 용품으로 올 겨울 난방비 걱정으로부터 해방돼보자.

남성기능성속옷 전문브랜드 라쉬반은 속옷 본연의 기능인 위생과 건강에 포커스를 맞춘 기능성 속옷을 개발해 인기를 얻고 있다.일반 팬티는 남자 생식기를 한곳에 모아 땀이 쉽게 차고 세균 증식이 쉬운 환경을 만든다.라쉬반은 착용 만으로도 음경과 음낭을 완벽하게분리하는세계 최초3D특허 기술을팬티에 적용해 땀이 차지 않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게 했다.또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뽑은100%유기농 식물성 천연 섬유인 텐셀 원단으로 속옷을 만들어 통기성과 땀 등 분비물 흡수력이 뛰어나 세균이 증식하는 환경을 차단한다.텐셀은 표면이 울이나 면보다 매끈해 사타구니와 음낭 같은 민감한 피부에 더욱 적합한 섬유다.

라쉬반은 이런 남성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겨울 보온 속옷을 개발해 출시했다. 발열내의로 시작된 기능성 내의 열풍이 이색 보온 속옷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남성기능성속옷 전문브랜드 라쉬반의 발목까지 오는 팬티 ‘레이어 팬티(9부, 4만 5000원)’가 겨울 매출을 이끌고 있다. 9부 레이어는 팬티와 내의를 하나로 합친 일명 내복 팬티로, 내의와 속옷을 따로 입어야 하는 불편을 없애는 대신 팬티를 발목까지 길게 만들어 보온성은 높인 제품이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11월부터 매출이 급격히 증가해 12월 현재는 완판이 될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라쉬반의 겨울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9부 레이어와 함께 허벅지까지 감싸는 반바지 형태의 ‘롱 드로즈(5부, 3만 8000원)’도 한파의 여파로 꾸준한 상승세 중이다.

라쉬반이 이색 보온 용품으로 더 주목 받는 것은 보온이 필요한 부분은 따뜻하게 감싸주면서도 몸에서 가장 온도가 낮아야 될 음경과 음낭은 분리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또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뽑은 100% 유기농 식물성 천연 섬유인 텐셀 원단으로 통기성과 땀 등 분비물 흡수력이 뛰어나 하루 종일 착용 하고 있어도 그 사이에 땀이 차지 않아 상쾌한 기분이 들도록 만들었다.

라쉬반 관계자는 “속옷과 내의를 구분해서 입어야 하는 일반적인 방법에서 벗어나 팬티 본연의 기능에 보온성을 강화한 9부 레이어를 출시하자마자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팬티 하나로 생식기 건강과 보온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레이어 팬티와 롱 드로즈는 라쉬반의 스테디셀러 일반 드로즈와 함께 라쉬반의 겨울 효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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