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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호평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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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4  20: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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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6일 개봉을 확정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원제: 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감독: 맷 리브스, 주연: 앤디 서키스, 게리 올드만, 제이슨 클락,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개봉을 앞두고 해외에서 먼저 공개된 후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 대한 해외 언론과 평단의 대단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시사를 통해 영화가 먼저 공개된 후 만장일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미국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93%, 미국 리뷰 전문사이트 메타크리틱 91점이라는 놀라운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최고의 영화"(HitFix),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과 시저를 경배하라!”(NEW YORK DAILY NEWS), “블록버스터의 진정한 걸작. 이것이 영화적 신기원이다”(COMINGSOON.NET), “놀라운 스펙터클과 감동적인 드라마”(Joblo), “파워풀하고 짜릿한 쾌감의 블록버스터”(Access Hollywood) 등 영화적인 완성도는 물론 오락성까지 모두 겸비한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탄생이라는 대단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클로버필드>, <렛 미 인> 등으로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았던 맷 리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전편의 주제 의식을 이어가는 깊이 있는 메시지와 탄탄한 스토리를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뛰어난 영상미로 완성도 높게 엮어내며 기대를 모두 뛰어넘는 영화를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하는 모든 것이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포털사이트와 SNS, 커뮤니티 등에 "혹성탈출 보고싶어서 심장이 쿵쿵 뛴다ㅠㅠ 시저ㅠㅠ"(@Gjeran), "혹성탈출 어여 보고 싶다. 간만에 가족들끼리 볼 영화 생겨서 기대됨"(@Milky_Way_R), "아 혹성탈출 빨리 보고 싶다... 시저야 좀만 기다려"(@cyi77), "시저를 영접하라!"(thanatos), "아 현기증 난다"(빵집주인), "전작을 뛰어넘는 후속편이라는 극찬들을 보니 결과물도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일듯한 예감이 드네요"(블루레이싱), "전작도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에도 무조건 극장으로 달려야겠네요"(진저맨), "예고편 보고 딱 감이 왔어요 대박일듯"(유건명) 등 기대평이 쏟아지고 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그 후 10년, 시저가 이끄는 유인원들이 지구를 점령한 가운데 멸종 위기의 인류와 진화한 유인원 간의 피할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라이브 퍼포먼스 캡처’를 통해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등을 모두 넘어선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영상혁명을 선보일 것이다. 전편의 주제 의식을 이어가는 깊이 있는 메시지와 탄탄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퍼포먼스 캡처의 1인자 앤디 서키스, 대체 불가능한 배우 게리 올드만, 신뢰감을 주는 제이슨 클락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대결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사할 것이다.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2014년 블록버스터의 기준을 바꿀 영화의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2014년 반드시 봐야 하는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오는 7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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