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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주목할만한 해외 핫 브랜드 뷰티제품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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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07  14: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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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불구하고 2013년도 뷰티업계는 여전히 ‘핫’할 전망이다. 속속 첫 선을 보이는 제품들의 숫자는 물론이고, 다양한 성분, 다양한 제품 구성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새해에도 진정한 피부미인이 되길 원한다면, 이들 트렌드에 주목할 것!  

특히 그동안 마니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해외 핫 브랜드, 안전한 성분에 포커스한 스킨케어 브랜드, 국내 유명 셀럽들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메이크업 제품 등이 주목할 만한 브랜드들이다.  

해외 핫 브랜드 국내 상륙~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에 주목!

할리우드 스타들의 ‘핫 아이템’으로 선택되면서 베스트셀러 제품에 등극한 브랜드들이 대거 국내에 출시되었다. 특히 스킨케어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울트라 기능’으로 이미 까다로운 뷰티 마니아들의 애용 아이템으로 인기가 많았던 제품들이라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겐 반가운 소식일 터. 

FAB (First Aid Beauty)는 2009년 미국 론칭 이후 할리우드 스타들의 ‘핫 아이템’으로 사랑받으며 단기간에 미국이 열광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월 국내 출시하는 ‘울트라 리페어 크림’은 세계적인 뷰티 리테일러인 세포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48시간 지속되는 보습력과 피부장벽 회복 기능&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 

필로소피(philosophy)는 스킨케어 및 뷰티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지닌 스킨케어 전문가이자 사업가인 크리스티나 칼리노가 1996년에 설립했다. 베스트셀러인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자(hope in a jar)’는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사랑하는 제품'으로 여섯 번 이상 선택한 바 있다. 

2013년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 ‘안전한 성분’을 최고 가치로 부각!

올해 스킨케어 제품 선택의 키워드는 ‘안전한 성분’이다. 겉으로 포장된 거창한 광고나 모델 대신 제품 성분의 유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13년 주목받는 브랜드들 역시 ‘성분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피부에 자극적인 성분은 결국 근본적인 개선을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에이트루(A:TRUE)는 피부를 좋아 보이게 한다는 명목 하에 사실상 해가 될 수 있는 성분을 사용하는 화장품 업계의 모순에 반대하며, 피부에 안전하고 필요한 성분만을 사용해 피부 속부터 근본적으로 케어하는 최상의 스킨케어 브랜드다. 첫 제품인 오리진 라인은 스킨케어의 기본인 수분공급과 항산화에 충실한 제품으로 피부 반응도 0.00의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씨트리(Seatree)는 바다(Sea)와 나무(Tree)의 합성어로, 맹그로브 숲에서 탄생한 자연주의 브랜드다.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생태 보고를 이루는 맹그로브 숲에서 영감을 얻어 순수하고 깨끗한 원료만을 이용한다. 특히 씨트린 오가닉(Seatree Organic)라인은 미국 농림부의 엄격한 유기농 심사기준을 통화한 USDA 인증 유기농 화장품으로 전 제품 성분이 95%가 유기농 성분이다. 

국내 최고 셀럽들의 브랜드~ 메이크업 시크릿으로 변신!

국내 최정상 연예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메이크업 제품들을 선보인다. 메이크업 트렌드를 가장 빨리 그리고 많이 접하는 스타 셀럽들이 제안하는 스타일리시한 화장법은 아름다운 피부 연출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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