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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액션은 없다? 언더커버 경찰의 최강 액션 <레이드 2>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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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8  1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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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댄스 영화제를 충격에 빠트린 액션 영화의 마스터피스 <레이드 2>가 네이버를 통해 1차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다.
 

제30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되며 해외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영화 <레이드 2>의 1차 예고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레이드: 첫번째 습격>에서 범죄의 소굴인 30층의 고립된 아파트를 쓸어버린 경찰 ‘라마’가 낡고 음침한 교도소 독방에서 벽을 향해 주먹을 내리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범죄 조직들을 척결하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언더커버 경찰이 된 주인공 '라마'는 스스로 범죄자가 된 후 교도소에 들어가 적들과의 싸움을 준비하게 된 것. 손에 붕대를 감은 채 벽을 향해 연속 타격을 연습하는 '라마'의 모습 사이로 조직 보스와 야심을 품은 후계자, 해머걸, 배트보이, 은둔 무술 고수 등 강력한 적들이 비춰지며 앞으로 일어날 전쟁을 암시한다. 또한 분노가 고조되듯 더욱 빠르고 강해지는 '라마'의 펀치와 함께 교도소 폭동씬, 자동차 액션 등 화려한 액션 장면들로 보는 이들에게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관객들이 먼저 선택한 단 하나의 액션!’이라는 마지막 카피는 ‘라마’의 타격으로 인해 부서진 벽의 모습과 함께 온몸이 살상무기인 언더커버 경찰 ‘라마’의 파괴적인 맨몸 액션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IMDb 8.8, 로튼토마토 관객추천도 92%와 같은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감을 보여주고 있는 <레이드 2>는 스스로 범죄 조직의 일원이 된 언더커버 경찰이 거대 두 범죄 조직과 맨몸으로 벌이는 전쟁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영화로, 1차 예고편 공개와 함께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으며 액션 영화의 마스터피스로 등극한 <레이드 2>는 스스로 범죄 조직의 일원이 된 언더커버 경찰이 거대 두 범죄 조직과 맨몸으로 벌이는 전쟁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영화로, 7월 10일에 개봉하며 폭발적인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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