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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패밀리, 박지윤의 윈터 패션 포인트는?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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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06  13: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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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닥치고 패밀리’” 

손발을 꽁꽁 얼려버릴 정도의 추위에도 풋풋한 러브모드로 시청자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KBS ‘닥치고 패밀리’의 박지윤(우지윤 역)과 민찬기(알 역) 커플이 화재를 모으고 있다. 언제나 자신에게 헌신적인 남자친구 민찬기에게 ‘연인쿠폰’을 전해주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눈 내리는 거리를 두 손을 잡고 걸어가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알지커플’의 러브스토리와 함께 닥치고 패밀리의 패셔니스타 박지윤의 패션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한파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윈터 룩을 연일 선보여겨울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방송 첫 장면에서 박지윤이 착용한 로퍼와 부츠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지윤이 윈터 룩에 신은 로퍼와 부츠는 락피쉬의 ‘스웨이드 로퍼’와 ‘윈터 퍼 레인부츠’. 

계단에서 민찬기를 만날 때 신은 ‘스웨이드 로퍼’는 겉면의 스웨이드 소재와 발등의 자수 무늬로 디자인의 포인트를 살렸으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인조 양모 내피로 착화감이 부드러우며 신발 안쪽의 양모 밑창 사용으로 방한 효과가 뛰어나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였으며 박지윤처럼 레깅스나 스키니한 데님 팬츠에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의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박지윤이 야외에서 신은 ‘윈터 퍼 레인부츠’는 디테일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안감 밑창까지 트리밍 된 밍크퍼가 발 전체를감싸주어 겨울에도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레인부츠이다. 부츠 겉면의 물결 무늬로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살렸으며 방수에 강한 천연고무 제품으로 눈에도 걱정 없으며 바닥창도 고무로 되어 있어 눈길에서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 겨울철 최고의 잇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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