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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쓴 괴한의 무차별 습격! 액션 공포영화<유아넥스트>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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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07  2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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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공포에 통쾌하고 짜릿한 서바이벌 액션까지 가미된 영화 <유아넥스트>가 오는 6월 12일로 개봉일 변경을 확정하고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게 된 절체절명의 순간, 살인마에게 통쾌한 반격을 가하는 '에린'(샤니빈슨)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그들간의 아슬아슬한 생존 서바이벌을 벌이게 되는 액션 공포영화<유아넥스트>가 오는 6월 12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19금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영화<유아 넥스트>는 전세계 관객들이 열광적으로 환호한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비롯하여 세계 3개 영화제에서 연이은 관객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등골이 서늘할 정도의 공포에에너지 넘치는 액션과 숨막히는 스릴, 예측불허의 유머까지 갖춰공포영화의 관습을 뒤집는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장르의 법칙을 깨며 신개념 공포영화로 관심을 모으는 영화 <유아 넥스트>가 이번 공개한 '19금 예고편'은 가면 쓴 살인마들의 기습 출현이 먼저 눈길을 끈다. 어둠 속에 잠복한 괴한들의 시시각각 엄습해오는 공포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게 하는 가운데, 무장 괴한에 맞서 그들을 하나씩 제압해 나가는 여주인공 에린의액션은 청량음료를 마신 듯 시원한 통쾌함을 선사함과 동시에 <유아 넥스트>만의 반전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기존 공포 영화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던 신나는 비트의 음악을 배경으로 생존 서바이벌을 벌이는 에린과 가면 쓴 살인마의 모습은 온몸의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한편에린과 살인마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은 그들에게서 마지막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19금 예고편 속 에린은 비명 지르는 블론드 걸이 아닌,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상상을 뛰어넘는 기상천외한 무기들과 허를 찌르는 생존의 기술로 완벽히 무장한 모습으로 공포영화의 새로운 여성 히로인 탄생을 예감케 한다. 분노의 액션을 펼치는 여주인공과 섬뜩하리만큼 무서운 모습의 가면 쓴 살인마들.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곳에 매복된 유머는 <유아 넥스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전형적인 공포영화의 법칙에서 벗어난 신선한 스토리와 전개가 돋보이는서바이벌 액션 공포영화<유아 넥스트>는, 오는 6월 12일 개봉해 전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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