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영화
<황제를 위하여>이민기, 끝없는 욕망을 감춘 거친 남자로 변신!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07  20:0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설국열차> <아저씨>를 제작한 오퍼스픽쳐스의 신작 <황제를 위하여>의 이민기가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거친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하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 남는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이민기가 맡은 이환은 촉망 받던야구선수였지만 불법 승부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것을 잃게되고, 부산 최대의 사채조직 황제 캐피탈의 보스인 상하(박성웅)를 만나 냉혹한 세계에 발을 디디는 인물이다. 타고난 승부근성과 독기로 거침없이 질주하며 욕망과 야망을 키워나가는 이환 역의이민기는 기존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고수컷 냄새 나는 거친남자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민기는 생애첫 액션 느와르 영화인 <황제를 위하여>에서몸과 몸이 부딪히는 격렬한 격투씬과 고난도의 액션씬을 모두 직접 소화하여 남성미를 뿜어내고, 매혹적인 여사장 연수로 분한 이태임과의 강도높은 격정 베드씬까지 직접소화, 파격적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기존 느와르와 차별화된 캐릭터를 창조하기 위해직접 헤어스타일링과 의상아이디어를 고안하는 등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임한 이민기는 거칠지만 그 안에 특유한 섬세한 감성이 묻어나는 새로운 매력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손예진, 김민희, 김고은 등 주로 여배우와 호흡을 맞췄던 전작과 달리, 압도적 카리스마의 박성웅과 결합한 이민기의 새로운 변신과 두 남자의 폭발적인 시너지는 <황제를 위하여>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114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를 비롯 <퀵> <오싹한 연애> <연애의 온도> 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코믹한 모습부터 소심하고 귀여운 남자 등 로맨틱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은 데 이어 최근<몬스터>에서의 살인마 등 매 작품 폭넓은 스펙트럼의 변신을 꾀해온 이민기. 생애 첫 액션느와르 <황제를 위하여>를 통해 날 것의거친 남성미가 진동하는 강렬하고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황제를 위하여>는 돈과 야망, 욕망이 넘쳐나는 부산 최대의 사채조직을 배경으로 서로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생생한 이야기를 날 것 그대로 그려낼 예정이다. 이민기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실력파 배우 박성웅의 시너지, 그리고 섹시한 매력의 이태임이 가세하여 기대를 더하는 <황제를 위하여>는 6월 12일 개봉, 강렬하고 리얼한 액션느와르 영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전보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