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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노출! 충격적 정사장면!제한상영가 판정!<잔다라 더 피날레>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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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8  19: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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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동안 판금되었던 동명의 에로틱 소설의 원작 <잔다라 더 피날레>가 파격적인 노출과 충격적인 정사장면으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되고있다.
 

아버지의 학대를 피해 지방으로 내려갔던 ‘잔다라’(마리오 마우러)가 친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된 후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모든 것을 빼앗으며 복수를 하고, 자신도 욕망의 노예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잔다라 더 피날레>(이하 <잔다라>)가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이미 전작 <잔다라 더 비기닝>에서 파격적인 정사 장면과 높은 수위의 노출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시리즈의 완결편인 <잔다라>는 보다 강력한 수위의 파격적인 노출 장면들을 담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지낸 ‘잔다라’를 미워했던 ‘캬우’(니시노 쇼)가 ‘잔다라’와 ‘켄’(차이야폴 줄리언 포우파라트)에게 누명을 씌워 집을 떠나게 한 뒤 자신의 성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방탕한 생활을 하는 장면들이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게 된 결정적인 사유가 되었다.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캬우’의 문란한 생활은 매일 밤 음란한 파티를 벌이면서 정도가 심해진다. 이 장면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캬우’를 비롯해 다수의 남녀들이 작은 방에서 벌이는 정사 장면은 높은 수위의 노출과 함께 오로지 쾌락만을 추구하는 ‘캬우’의 뜨거운 욕구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또한, ‘분링부인’(야야잉)의 아들인 ‘카존’(낫 테파드사딘 나 아유타야)과 ‘캬우’의 뜨거운 정사장면은 음모가 노출될 정도의 충격적인 장면으로 만들어졌다. 후에 ‘카존’과 ‘캬우’가 남매 관계인 것으로 밝혀지게 되면서 둘 사이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심의과정에서 반려가 되었던 약 2분여의 장면을 삭제한 후 재심의를 거쳐 청소년 관람불가를 받게된 <잔다라>는 전편을 능가하는 한층 높아진 수위의 농밀하고 화끈한 정사 장면으로 5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전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노출과 충격적인 정사장면으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은 <잔다라 더 피날레>는 5월 1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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