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영화
<끝까지 간다> 기대작에 꼭 있다! 충무로 최고의 대세 배우 조진웅!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25  15:4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 <끝까지 간다>의 정체불명의 목격자
창민 역을 맡은 조진웅이 2014년 기대작의 연이은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다.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범죄 액션 영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조진웅이 오는 5월 29일 개봉 예정인 <끝까지 간다>를 비롯 올 여름 기대작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 [추노]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에서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 드는 명품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조진웅은 영화<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조직의 보스로 등장해 진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스크린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용의자 X>, <파파로티>, <화이 : 괴물을 삼킨아이> 등 미스터리, 드라마,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때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때로는 친숙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진웅이 오는 5월, 영화 <끝까지 간다>를 통해 또 다른 새로운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실수로 시작된 사건이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끝까지 간다>는 기발한 설정과 쫄깃한 긴장감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 <끝까지 간다>에서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으로 분한 조진웅은 자신의 정체와 목적을 숨긴 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건수를 협박하는 캐릭터를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서늘한 눈빛과 말투로 완벽 소화하며 강력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창민은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느긋한 여유를 보이며 자신의 페이스대로 상대를 압박해 위기에 모는 캐릭터로 기존의 악역과 차별화된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조진웅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윤종빈 감독의 <군도 : 민란의 시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향한 도적들의 통쾌한 액션 활극 <군도 : 민란의 시대>는 하정우, 강동원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이어 윤종빈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조진웅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에 이어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그린 김한민 감독의 <명량 회오리바다>에도 출연할 예정인 조진웅은 2014년 기대작의 연이은 출연으로 충무로 최고대세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조진웅은 예측불허 스토리 속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끝까지 간다>를 통해 새로운 악역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시작된 사건이 걷잡을 수 없는방향으로 흐르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허를 찌르는 기발한 설정과 쫄깃한 긴장감 속에 담아내 새로운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가 펼치는 예측불허의 고군분투 스토리,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이선균, 조진웅의 새로운 변신과 환상적 연기호흡이 더해진 <끝까지 간다>. 지난 해 새로운 소재와 세련된 연출, 짜릿한 긴장감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감시자들> <더 테러 라이브>를 능가하는 신선한 재미의 범죄 액션 영화로 5월 29일 개봉, 극장가를 압도할 것이다.

 

 

 

전보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