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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최강 상남자들의 리얼 배틀 <엠파이어 스테이트>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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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4  18: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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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드웨인 존슨, <헝거 게임> 리암 헴스워스가 주연을 맡은 범죄 실화 블록버스터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사상 최대의 현금 절도 사건을 사이에 둔 두 헐리우드 상남자들의 리얼 배틀을 예고하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5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범죄 실화 블록버스터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사상 최대의 현금 절도 사건을 사이에 둔 두 헐리우드 상남자들의 숨막히는 리얼 액션 배틀을 담아낸 메인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 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엠파이어 스테이트>는 ““1982년 뉴욕””, ““삼천만 달러가 사라졌다!””라는 카피에서 알 수 있듯 실제로 뉴욕 현금 보관소에서 무려 3천만 달러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희대의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세계가 깜짝 놀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베테랑 NYPD 제임스(드웨인 존슨)가 혈안이 되고, 그는 곧 현금 운송 회사의 경호원 크리스(리암 헴스워스)와 그의 절친한 친구 에디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상류층의 삶을 꿈꾸던 크리스와 에디는 완전 범죄를 완성했다고 믿지만 제임스가 점점 자신들을 추적해오자 불안감에 빠지고, 그에 더해 크리스와 에디의 돈을 노리는 범죄 조직까지 그들의 목숨을 노리기 시작한다.

이처럼 영화 <엠파이어 스테이트>의 메인 예고편에서는 거액의 현금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미국 최고의 도둑들과 형사의 치열한 대립, 그리고 화려한 액션의 향연을 예고하고 있다. 헐리우드 최강 상남자들의 리얼 액션 배틀을 담아낸 범죄 실화 블록버스터 <엠파이어 스테이트>는 오는 5월 8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분노의 질주> 드웨인 존슨, <헝거 게임> 리암 헴스워스가 주연을 맡고, 선댄스 영화제 수상에 빛나는 디토 몬티엘 감독과 <론 서바이버>, <이스케이프 플랜> 제작진이 함께 완성한 2014년 리얼 범죄 블록버스터 <엠파이어 스테이트>는 오는 5월 8일, 관객들에게 액션과 스릴의 쾌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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