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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의 온몸 던진 연기투혼!<끝까지 간다>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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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3  18: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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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 역을 맡은 이선균이 온몸을 던진 액션 연기를 펼쳐화제를 모은다.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범죄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의 이선균이 맞고 깨지고 부딪치는 거친 액션을 직접소화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까칠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오가며 흥행을 이끌어온 이선균이 기존의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고 <끝까지 간다>를 통해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단 한번의 실수로 위기에 몰린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로 분한 이선균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온 몸을 던진 생애 첫 액션 연기를 펼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합이 잘 짜인 액션이 아닌 실제 맞고 깨지고 부딪치는 사실적인 액션으로 영화에 대한몰입을 더한다. 화장실, 아파트 실내 등 일상적 공간에서의 치고 받는 치열하고 격렬한 몸싸움은 형사건수의 악과 깡으로 승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색다른 쾌감과 재미를 전한다. 특히 이선균은 실제 아파트 19층에서 와이어 하나에 의지한 채 촬영에 나서고, 변기에 박히고 맞고 뒹구는 거친 액션을 직접 소화해 영화의 리얼함을 한층배가시킨다. 이에 이선균은 "건수는 살아야겠다는 절박함을 가진 인물이기 때문에 멋있거나 과장되기 보다는 현실적인 액션을 보여주고자 실제로 때리고 맞으며 연기했다"고 전한 데 이어 최동헌 무술감독은 "이선균은 촬영 전부터 액션을 위한 준비 과정을 거쳤으며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촬영했다. 특히 아파트 19층에서 와이어에 매달리는 장면은 쉽게 시도할 액션이 아니지만 직접 모든 것을 해냈다"고 전해 이선균의 온몸을 던진 액션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허를 찌르는 기발한 설정, 현실적이고 리얼한 연출로 공감을 더하는 <끝까지 간다>는 눈을 뗄 수 없는긴장감과 짜릿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시작된 사건이 걷잡을 수 없는방향으로 흐르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허를 찌르는 기발한 설정과 쫄깃한 긴장감 속에 담아내 새로운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가 펼치는 예측불허의 고군분투 스토리,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이선균, 조진웅의 새로운 변신과 환상적 연기호흡이 더해진 <끝까지 간다>. 지난해 새로운 소재와 세련된 연출, 짜릿한 긴장감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감시자들> <더 테러 라이브>를 능가하는 신선한 재미의 범죄 액션 영화로 5월 29일 개봉, 극장가를 압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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