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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맞춤형 수학 프랜차이즈 '차수학' 런칭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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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7  17: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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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수시로 바뀌는 교육환경, 강사들의 잦은 이동과 우수한 강사 수급의 어려움, 갈수록 힘들어지는 학생 관리, 그리고 출산율 저하로 인한 과도한 경쟁으로 학원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27만 명의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학원 원장님들이 아무 걱정 없이 학원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제공해주는 맞춤형 프랜차이즈 ‘차수학(www.chamath.net)’을 오픈했다.
 

차길영 대표는 EBS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1타 강사를 거쳐 현재 27만 명의 온라인 수강생과 3,500명의 오프라인 학원생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학 스타강사이다. 

그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차수학’은 카이스트 연구원들이 만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재, 이해가 될 때까지 반복해서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넷 강의, 자신의 실력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20만 문항의 문제은행과 현장 학원 선생님들의 직접적인 학생관리가 하나로 묶인 최고의 수학 학습 시스템이다.

 수학은 대학을 결정하고 인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과목이다. 하지만 많은 학생이 수학 과목에서 가장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길영 대표와 카이스트 연구원들은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초, 중등에 최적화된 차수학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차수학은 카이스트 연구원들이 만든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재로 이미지화된 개념정리를 통해 문제풀이 과정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눈을 확 달라지게 하며 새롭게 개정된 스토리텔링과 STEAM형 수학교재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수학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모든 교재에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학생들은 이해가 될 때까지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선생님들은 수업 시간의 한계와 결석생, 신입생, 뒤처지는 학생의 보충학습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차수학의 문제은행 시스템 또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 국내 최대 20만 문항의 문제은행으로 맞춤형 학습과 취약 유형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는데, 이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태블릿 PC 등 모든 환경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고 학원은 실시간으로 학습결과를 확인, 평가할 수 있다. 

차수학은 최적화된 수학 학습 시스템을 모든 가맹점에 제공하고 학원 운영 컨설턴트가 학원을 직접 방문하여 성공적인 학원 운영 계획을 세워 주며 원장교육, 강사교육 및 상담교육과 학부모 설명회까지 제공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가맹점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차수학 프랜차이즈는 학원, 학습관, 공부방의 3가지 타입으로 맞춤형 개설이 가능하고, 10월부터 프랜차이즈 가맹을 실시해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인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맹문의 : 1544-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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