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비밀' 황정음, "대박 꿈꿨다!" 흐믓 덕담 쏟아진 고사 현장!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05  16:5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비밀'이 드라마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를 치렀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이 파이팅 넘치는 고사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9월 2일, 경기도 여주의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고사는 이응복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 강남길, 양진성 등 주·조연 배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밀'의 대박과 무사고를 기원했다. 

먼저 포문을 연 이응복 감독은 "여긴 계신 배우진과 스텝들을 보니까 정말 행복하다."며 "이 드라마를 통해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 인연을 놓지 않고 끝까지 가자"고 밝히며 배우들과 스텝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뒤이어 지성은 "앞으로 모든 스텝들이 잠도 못 자고 고생하실텐데 건강 챙기며사고없이 잘 마쳤으며 좋겠다."라며"좋은 결과와 함께 '비밀'을 통해서 모든 분들이 좋은 일 잘 챙겨가셨으면 좋겠다."는 말로최근 결혼을 발표한 품절남답게스텝들과 배우들을 향한 덕담을 잊지 않았다. 

배수빈은 "우리 드라마 '비밀'이 첫 방송을 하기도 전에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뭔가 드라마가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며일타이피를바라는 마음을 전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날 눈에 띈 덕담을남긴 인물은 바로황정음이었다. 그는 "이번에 대박꿈을 꿨다.”며 "내 꿈은 항상 맞았다. 드라마'비밀'이 잘 될 것 같다."고 밝혀 스텝들은 물론 배우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이에, '비밀' 제작진은 "이번 고사 현장은 배우들과 스텝들의 끈끈한 친목으로 고사 내내 활기찬 에너지가 감돌았다."며 "그 어느 때보다 단합된 분위기로 드라마 대박을 엿보게 한 가운데 지성과 황정음이 그려나갈 독한 사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KBS 2TV 수목 드라마'비밀'은 오는 9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