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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오빠’ 가수 이현우, 두 아들에겐 찬밥 신세 ... 궁금증↑
임민정 기자  |  lmj@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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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5  14: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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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제작:코엔미디어)에서 ‘오빠’에서 ‘아빠’가 되어버린 가수 이현우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현우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두 아들과 함께 48시간을 보내야 하는 도전을 앞두고 “별일 없을 거다. 오히려 설렌다”며 ‘해피엔딩’을 호언장담했다.  

특히, 요리책을 두 권이나 출간한 경력을 가진 이현우는 아이들의 끼니 챙기는 일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이현우가 야심 차게 완성한 한우 스테이크, 볶음국수 요리는 아이들의 호응을 받지 못한 찬밥 신세가 되었고, 이현우는 자기가 한 음식을 쓸쓸히 혼자 먹으며 눈물의 굴욕 먹방씬을 완성했다는 후문.  

이현우는 수많은 여성 팬들을 열광케 한 ‘오빠’시절의 화려한 과거를 아들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기도 했지만, 어린 아들들에게는 그저 옛날 유물일 뿐. 오히려 자신을 닮은 점토 인형이 두 동강 나는 ‘2차 굴욕’을 맛봐야 했다.  

두 아들 앞에서 제대로 체면 구긴 이현우의 모습은9월 추석 연휴 19일에서 21일 연속 방송되는 KBS 부성애 예능 버라이어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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