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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블루아이 고기 파티로 연승 행진 각오 다져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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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5  1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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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7일 토요일 밤 11시,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Mnet<댄싱9 (연출:김용범CP)> 우승을 향한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의 2차 생방송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생일을 맞은 김홍인의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려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지난 9월 4일(수) 19번째 생일을 맞은 레드윙즈 김홍인에게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선사하기 위해 마스터들의 주도하에 1차 생방송 리뷰를 가장한 이벤트가 있었다. 팀 합숙 기간이었던 이유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던 김홍인은 갑자기 생일 케이크를 든 이민우, 박지우, 우현영, 팝핀제이 마스터들의 등장에 놀라워했다. 특히 팀원들의 정성 가득 담긴 롤링 페이퍼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  

그날 자리에 함께 했던 댄싱9 제작진은 “마스터들이 팀원들을 챙기는 마음이 대단하다. 혹시라도 1차 생방송서 패한 것 때문에 팀원들이 기라도 죽어 있을까봐 팀원들의 사기를 충전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몰래 준비했다”고 말했다.  

반면 블루아이는 2차 생방송을 앞두고 연승 행진을 위한 고기 파티를 했다. 평소 고기, 고기를 외치며 고기를 먹고 싶어했던 팀원들의 마음을 읽은 마스터들이 팀 회식 자리를 준비한 것. 특히 김명규와 김솔희는 팀원들 중에서도 가장 마음이 간절했던 지, 고기를 향한 애절한 눈빛을 보내며 그 앞을 떠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댄싱9 제작진은 “첫 생방송을 마치고 각 팀의 팀워크가 한층 더 좋아진 거 같다. 같은 목표를 두고 함께 고생하며 눈물 흘리고, 서로에게 기대며 관계가 깊어진 거 같다”며 “단단해진 팀워크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기대해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7일 토요일 밤 11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서 2차 생방송이 펼쳐진다. 과연 먼저 1승을 거둔 블루아이의 2번째 승리가 될 것인지, 한층 각오를 다지며 첫 1승을 기다리고 있는 레드윙즈가 이길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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