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신예 정우진, SBS '두 여자의 방' 박은혜 맞선남 특별출연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28  13:3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우진이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에 특별출연했다. 

영화 쌍화점과 드라마 왕녀자명고, 7급 공무원 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 잡은 신예 정우진이 그 주인공이다. 

‘두 여자의 방’에서 민경채(박은혜 분)의 맞선남 역할을 맡은 정우진은 극 중 민경채와 한지섭(강지섭 분)의 러브라인에 깜짝 등장하면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몰입도를 높이며 극에 활기를 더했다. 

그의 특별 출연은 SBS ‘왕녀 자명고’에서 인연을 맺은 이명우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우진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신인의 패기와 동시에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정우진은 "좋은 작품에 불러주신 감독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는 연기자로 시청자분들께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정우진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임성한 극본, 김정호·장준호 연출)에서 톱스타 '한유빈' 역으로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으며 브라운관의 떠오르는 신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