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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 홍은희, 첫 주행부터 돌직구+폭탄발언 쏟아져!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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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26  16: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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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의 새MC 홍은희가 첫 주행부터 폭탄발언과 돌직구를 쏟아내며 독특한 신고식을 치룬다. 

오늘 밤 8시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새롭게 MC로 합류한 홍은희가 김구라와 함께 첫 주행을 시작, 거침없는 돌직구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첫 게스트로는 홍은희의 절친 배우 김성은, 유리상자 이세준, 가수 서영은이 탑승해 홍은희의 실체를 샅샅이 밝힐 예정이다. 평소 홍은희와 친분이 두터운 김성은은 첫 게스트로 택시에 올라, 유부녀로서 솔직과감한 이야기를 나눈다. 어린나이에 유명인과 결혼한 공통점을 지닌 홍은희와 김성은은 ‘아내로서’, ‘엄마로서’ 느끼는 감정들을 서로 맞장구치며 ‘유부녀’ 토크를 펼친다. 

첫 주행에서 홍은희는 김구라 못지 않은 돌직구와 폭탄발언을 쏟아내며 위험한(?) 택시 주행을 선보인다. 홍은희는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인 배우 김성은에게 “축구선수는 하체잖아. 어때 달라?”라며 유부녀만이 할 수 있는 토크로 택시 안의 분위기를 후끈 높였다고. 이어, 평소 ‘11년차 잉꼬부부’로 유명한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과의 권태기도 과감없이 털어놓으며 “권태기 때 남편이 젓가락질 하는 모습도 싫었다. 옆으로 누운 것도 싫고 나를 쳐다보는 모습은 더 싫었다”며 웃음폭탄을 터뜨렸다고. 

또, 남편 유준상의 상대 여배우 중 가장 질투나는 인물로 영화 ‘북촌방향’을 함께 찍었던 김보경을 꼽았는데, 그 이유는 오늘(26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유리상자 이세준과 가수 서영은의 최근 근황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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