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더못참' 이영은-김진우 '동갑내기 과외하기' 재연?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08  15:3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JTBC의 새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극본:서영명, 연출:이민철 윤재원, 이하 '더못참')의 이영은과 김진우가 상큼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이영은과 김진우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포스터에서 김하늘과 권상우가 취했던 과외 선생님 느낌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실 이 사진은 '더못참'의 첫 방송에서 이영은(선주 역)와 김진우(성우 역)의 결혼식 장면에서 식장 입구에서 스쳐 지나며 공개됐던 것.  

극중 담백하면서도 밝은 성격의 교사인 선주와 성우인 만큼 결혼 사진 역시 선생님과 학생 역할을 번갈아가며 독특한 콘셉트로 찍었다는 설정이다.  

설정에 맞게 사진 속 두 사람은 천진난만하면서도 매력있는 표정으로 극중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7일 방송분에서 선주와 성우는 어머니 복자(선우용녀 분)가 아버지 종갑(백일섭 분)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상황을 신혼여행지에서 휴대전화로 생중계 받으면서 충격에 빠졌다.  

"막내딸 혼사에 흠이 가게 하지 않으려고 그동안 참았다"는 복자의 말에 선주는 "우리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라며 슬퍼하고 성우는 선주를 다독이는 자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70대 여성이 늦둥이 막내딸의 결혼식 직후 평생 자신을 구박한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는 내용의‘더못참’은 평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