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클라라-유라 자매, 피 튀기는 혈전을 벌이다!!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06  16:5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가장 핫한 두 스타 클라라와 걸스데이 유라가 대판 싸워 화제다. 

 6일 방송되는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3> 2회에서 삼 남매 중 막내인 걸스데이 유라가 언니 클라라와 함께 눈만 마주치면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싸우는 자매로 열연을 펼쳤다. 

꽃처럼 예쁜 클라라와 유라는 촬영이 시작되자 얼굴에 웃음기를 싹 지운 채 서로를 향해 강한 눈빛을 보내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해내 놀라운 연기 집중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친 자매처럼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특히 클라라보다 실제 6살이나 어린 유라는 언니를 상대로 기죽지 않고 당돌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다. 

<무작정 패밀리 시즌 3> 제2화에서는 우리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 우리 생활 속 이야기, 500%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자매들의 싸움을 소재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기에 흔하지 않는 깐족 캐릭터 장남 박세형이 자매의 화를 더욱 돋구게 하는 감초 역할도 엿볼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이슈를 몰고 다니는 비주얼 자매 클라라-유라의 달콤 살벌한 혈전은 오는 8월 6일 오후 6시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공개된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